머니투데이뉴스

  • 증권
  • 부동산
  • 오피니언
  • 포토/영상
통합검색
정치
정책
증권
금융
산업
ITㆍ과학
중기
부동산
국제
사회
생활문화
연예
스포츠
스페셜
전체
  • 머니투데이를 네이버 뉴스스탠드 마이뉴스로 만나세요

5000원으로 행복한 주말 보내는법

<송원진 송세진의 소리선물> 나눔콘서트··· 17일 오후1시 광화문 KT올레스퀘어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입력 : 2013.02.15 14:10
5000원으로 행복한 주말을 보내고 싶다면 일요일 오후 광화문으로 나가보자. 겨울의 끝자락, 저만치 봄이 오는 길목에서 아름다운 클래식의 선율과 함께 나눔까지 일석이조의 콘서트를 착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지난달에 이어 머니투데이와 함께하는 <송원진·송세진의 소리선물>콘서트 두 번째 공연이 17일(일) 오후 1시, KT 광화문지사 1층 올레스퀘어 드림홀에서 열린다.

머니투데이는 클래식 대중화와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바이올리니스트 송원진, 피아니스트 송세진 자매와 함께하는 <소리선물> 콘서트를 올 한 해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모두 12회 개최한다.

이번 '소리선물' 콘서트는 2006년부터 <금요일의 점심- 金心>을 통해 매월 금요일 점심 한끼를 굶고, 그 식사 값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캠페인을 벌여온 머니투데이가 올해 새롭게 마련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1월 첫 공연에서 송원진 송세진 자매는 차이코프스키의 '그리운 고장의 추억', 사라사테의 '지고이네르바이젠', 리스트의 '헝가리 랩소디'등을 연주해 객석을 가득 채운 200여 관객의 환호와 갈채를 받았다.

image


◇착한가격 5천원으로 청각장애 어린이들에게 보청기를 선물해요

<송원진 송세진의 소리선물> 콘서트는 커피 한잔 가격정도인 5천원으로 희망과 꿈을 만드는 기부 문화 공연이다. 러시아 스페셜리스트로 유명한 송원진·송세진 자매가 재능기부로 동참한다. 공연 입장료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가정의 청각장애 어린이 보청기 지원 등을 위해 기부한다.

이 콘서트는 러시아에서 17년간 유학한 두 자매가 매달 각기 다른 테마로 바이올린과 피아노의 명곡을 쉬운 해설을 곁들이며 연주한다. 어린 아이부터 클래식 입문자들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 매월 3번째 일요일 오후1시 '바이올린·피아노의 빛나는 호흡'을 맛보다

공연은 온라인 사이트(nanum.mt.co.kr)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이번 2월 공연에서는 르클레르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작품번호 9 No.3,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제 작품번호 34 No.14, 보케리니의 미뉴에트, 하이든(호프스테터)의 현악 4중주를 위한 세레나데 작품번호 3 No.5 Hob.III-17, 라흐마니노프 프렐류드 작품번호 3 No.2, 악흥의 한때 마단조 작품번호 16 No.4 등을 연주한다.

커피 한잔 값으로 도심 속에서 고품격 클래식 문화를 향유하면서 따뜻한 기부에도 참여하는 뜻 깊은 행사에 동참해 보는 건 어떨까.

◇머니투데이와 함께하는 '송원진·송세진의 소리선물'

- 일 시 : 2013년 2월 17일(일) 오후 1시
- 장 소 : 서울 KT 광화문지사 1층 올레스퀘어 드림홀
- 출 연 : 바이올리니스트 송원진, 피아니스트 송세진
- 가 격 : 5000원(1인), 선착순 200명

- 프로그램
1. 르클레르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작품번호 9 No.3
2.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제 작품번호 34 No.14
3. 보케리니의 메뉴에트
4. 고세크의 가보트
5.하이든(호프스테터)의 현악 4중주를 위한 세레나데 작품번호 3 No.5 Hob.III-17
6. 라흐마니노프 프렐류드 작품번호 3 No.2, 프렐류드 사단조 작품번호 23, 프렐류드 올림 사단조 작품번호 32, 악흥의 한때 마단조 작품번호 16 No.4

- 후 원 : KT
- 예 매 : 바로가기☞ nanum.mt.co.kr
- 문 의 : 머니투데이 사업국 (02)724-7750

  • 0%
  • 0%
목록


오늘의 주요뉴스


MT설문

의정부여중이 25일부터 ‘9시 등교’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학부모들은 여전히 9시 등교에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9시 등교'에 대한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느쪽이십니까?

투표하러 가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