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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일반열차 운행시간표 변경

다음달 5일부터 시행…장항선·충북선 시간 단축

머니투데이 대전=허재구 기자 |입력 : 2010.06.1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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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다음달 5일부터 KTX를 제외한 일부 일반열차의 운행시간표를 조정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정으로 선로가 개량된 장항선의 경우 운행시간이 최고 22분 단축되고 신형전기기관차가 투입되는 충북선도 7분 빨라질 전망이다.

경부선은 서울에서 울산방면 이용객들이 보다 빠르게 환승 가능하도록 KTX시간에 맞춰 동대구역의 새마을호 운행시간이 조정된다. 1일 4회 운행되던 광주-대전간 호남선은 2회로 줄어들게 된다.

또 경전선의 '부전-목포' 구간이 '부전-순천'으로 변경돼 1일 4회 운행된다. '순천-목포' 구간도 '순천-광주송정'으로 운행구간을 바꿔 기존 보다 4회 늘린 1일 8회 열차를 운행한다.

태백선은 강릉지역에서 동해지역으로 출근이 가능토록 무궁화호 열차 운행시간을 조정하고 승객이 적은 신기역과 철암역 등은 서지 않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나 철도고객센터(1544-7788, 1588-778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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