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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기계상가, 첨단상가로 재탄생

서울시, 재래시장 정비사업 추진계획 승인

머니투데이 서동욱 기자 |입력 : 2009.09.0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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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기계상가가 재래시장 정비사업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다.

서울시는 영등포구 양평동 1가 247번지 일대에 위치한 '영등포 기계상가 시장정비사업'에 대한 사업추진계획을 승인·고시했다고 9일 밝혔다. 1988년 준공된 영등포 기계상가는 공구 및 산업용품 유통단지로 발전했지만 상가 기능이 축소되면서 지금은 전체 매장의 40%가 비어 있는 등 침체된 상태다.

정비사업이 승인됨에 따라 이곳에는 지하 4층, 지상 24층 규모의 주거복합형 상가건물이 들어선다. 1층 상가 위에 2개의 타워동을 건립, 204가구의 공동주택과 판매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새롭게 태어날 영등포 기계상가는 최근 도시환경정비계획안이 가결된 양평 12구역(양평동 1가 243-12번지 일대), 양평동 13구역(양평동 2가 33-20번지 일대)와 함께 정비돼 대단위 아파트단지와 대형 점포가 함께 있는 첨단산업단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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